[ WORDING ::: OHPR ] “이해는 되지만 인정할 수 없다”

누군가는 잘못을 했고,

누군가는 실수를 했다.

.

다들 사정은 있다.

사정없는 사건과 사람은 없다.

.

그렇다고 인정하는 건 아니다.

.

이해하는 것과 그것과는 별개로 인정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.

.

이 단어를 동일시하는 사람은 아직 하수다.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