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WORDING ::: OHPR ] “자식이란, 잘 모시고 있다가 때가 되면 놔주는 것.”

불경에 따르면,

자식은 나에게 채권자, 나는 채무자란다.

이 생에 부모자식으로 만나 완전변제 못하면,

다음 생에 또 변제를 해야하니

낳았으면,

.

열심히 살아야 하지 않을까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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